"감정에도 이름이 있다"는 학생들이 다양한 감정 단어를 배우고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디지털 도구입니다.
📚 감정 어휘 확장 "기분 나빠"를 넘어 다양한 감정 단어를 배워요
🎯 정확한 표현 막연한 느낌을 구체적인 단어로 표현해요
🔍 미세한 차이 발견 비슷해 보이는 감정들의 차이를 알아봐요
✨ 감정 문해력 감정을 읽고 쓰는 능력을 키워요
💡 이런 상황에서 사용하세요 학생들의 감정 표현이 "좋아", "싫어"로만 한정될 때 감정 어휘를 확장하고 싶을 때 국어 시간과 연계하여 감정 표현 수업을 진행할 때
👩🏫 교사용 사용 방법
1단계: 방 만들기 가. "교사로 입장하기"에서 비밀번호 설정 나. 닉네임 입력 후 방 생성
2단계: 활동 진행 가. 학생들이 다양한 감정 단어를 탐색하도록 안내 나. 각 감정 단어의 의미와 상황 예시를 함께 이야기
3단계: 결과 확인 가. 학생들이 새롭게 알게 된 감정 단어 확인 나. 가장 많이 선택된 감정 단어로 학급 대화 연결 다. 수업 후 데이터 초기화
🧒 학생용 사용 방법 가. 방 코드와 닉네임으로 입장 나. 다양한 감정 단어 카드 살펴보기 다. 처음 알게 된 감정 단어 선택하기 라. 그 감정을 느꼈던 경험 적어보기 마. 제출하기
💙 감정에 이름을 붙이면 마음이 가벼워져요 내 마음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첫걸음입니다.
📱사회정서 수업 앱 자료
🏫사회정서 수업 안내
"화났어"라는 말 안에는 사실 수많은 감정이 숨어 있습니다. 억울함, 서운함, 답답함, 짜증, 분노... 모두 "화"라는 큰 범주에 들어가지만, 느낌은 조금씩 다릅니다. 친구가 약속을 어겼을 때 느끼는 감정과 동생이 내 물건을 망가뜨렸을 때 느끼는 감정이 같은 "화"는 아니니까요.
감정 단어를 풍부하게 알수록 자신의 마음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냥 기분 나빠"가 아니라 "나 지금 서운해"라고 말할 수 있을 때, 상대방도 내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앱은 아이들의 감정 어휘력을 넓혀주는 탐험 도구입니다.
이 앱의 핵심은 감정 바퀴입니다. 기쁨, 슬픔, 화남, 두려움 같은 기본 감정에서 출발해, 점점 더 구체적인 감정 단어로 뻗어나갑니다. 예를 들어 "슬픔"을 누르면 "외로움", "실망", "후회", "그리움" 같은 세부 감정들이 펼쳐집니다. 학생들은 감정 바퀴를 탐험하며 "이런 감정 단어도 있었어?" 하고 새로운 표현을 발견합니다. 마음에 드는 감정 단어를 수집하고, 그 감정을 느꼈던 경험을 짧게 적어볼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자신만의 "감정몬" 캐릭터를 만들어, 오늘 배운 감정 단어를 시각적으로 기억하게 됩니다.
1차시와 마찬가지로 방 코드로 입장합니다. 교사 대시보드에서는 학급에서 가장 많이 선택된 감정 단어와 학생들이 만든 감정몬 갤러리를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 반에서 '설렘'이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골랐네요. 어떤 상황에서 설렜는지 이야기해볼까요?" 하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보세요. 감정몬 갤러리를 함께 보며 웃고 이야기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감정 단어는 외우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연결될 때 진짜 내 것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