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우울·스트레스 이해하기"는 학생들이 흔히 경험하는 부정적 감정들을 이해하고, 이것이 자연스러운 것임을 배우는 디지털 도구입니다.
😰 불안이란? 걱정되고 긴장되는 느낌이에요
😢 우울이란? 슬프고 힘이 없는 느낌이에요
😫 스트레스란? 힘들고 압박받는 느낌이에요
🌈 누구나 느껴요 이런 감정은 누구나 느끼는 자연스러운 것이에요
💡 이런 상황에서 사용하세요 학생들의 정서 문제를 예방하고 싶을 때 불안, 우울, 스트레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싶을 때 마음 건강 리터러시를 높이고 싶을 때
👩🏫 교사용 사용 방법
1단계: 방 만들기 가. "교사로 입장하기" 클릭 나. 비밀번호 설정 후 방 생성
2단계: 감정 이해 안내 가. 불안, 우울, 스트레스의 정의와 특징 설명 나.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럽다는 점 강조
3단계: 결과 확인 가. 학생들의 경험 공유 확인 나. 힘들 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함을 안내 다. 수업 후 데이터 초기화
🧒 학생용 사용 방법 가. 방 코드와 닉네임으로 입장 나. 불안, 우울, 스트레스 설명 읽기 다. 내가 경험한 적 있는 감정 선택하기 라. 그때 어땠는지 적기 마. 제출하기
💙 불안하거나 우울한 것은 나쁜 것이 아니에요. 누구나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사회정서 수업 앱 자료
🏫사회정서 수업 안내
"불안해", "우울해", "스트레스 받아"... 자주 쓰는 말이지만,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왜 생기는지 이해하는 아이들은 많지 않습니다. 불안, 우울, 스트레스는 누구나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하지만 너무 심하거나 오래가면 문제가 됩니다.
28차시에서 마음 건강의 개념을 배웠다면, 이번 차시에서는 구체적으로 불안, 우울, 스트레스를 탐구합니다. 이 감정들이 어떤 것인지, 왜 생기는지, 생각-감정-몸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합니다.
앱은 한 캐릭터(민준이)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시험 앞두고 잠이 안 오고, 배가 아프고, "다 망할 것 같아"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 학생들은 이 이야기에 공감하며 시작합니다. 그 다음, "불안이", "우울이", "스트레스" 세 캐릭터를 만나며 각 감정의 특징을 배웁니다. 핵심은 "생각-감정-몸 연결 지도"입니다. "시험 망하면 어쩌지(생각)" → "불안(감정)" → "배가 아프다(몸)" 연결을 직접 그려봅니다. 마지막에는 "이 생각이 100% 사실일까?" 질문하며 생각을 점검하는 연습을 합니다.
이 앱에는 위기 상담 전화번호(청소년전화 1388, 정신건강위기상담 1577-0199, 자살예방상담 1393)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업 중에 자연스럽게 언급해주세요. 대시보드에서 학생들의 "생각-감정-몸 연결 지도"를 익명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 메시지는 "이런 감정은 나쁜 게 아니라,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