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앞에서 행동 조절하기"는 학생들이 충동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생각한 후 선택하는 연습을 하는 디지털 도구입니다.
🤔 생각 먼저 행동하기 전에 잠깐 생각해봐요
⚖️ 결과 예측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 미리 상상해봐요
✅ 좋은 선택 나와 다른 사람 모두에게 좋은 선택을 찾아요
🔄 다시 선택 잘못된 선택도 다음에 바꿀 수 있어요
💡 이런 상황에서 사용하세요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학생이 있을 때 행동의 결과를 미리 생각하는 연습이 필요할 때 자기 조절력을 키우고 싶을 때
👩🏫 교사용 사용 방법
1단계: 방 만들기 가. "교사로 입장하기" 클릭 나. 비밀번호 설정 후 방 생성
2단계: 선택 연습 안내 가. 선택 상황 시나리오 제시 나. 각 선택의 결과를 예측해보게 안내
3단계: 결과 확인 가. 학생들의 선택과 그 이유 확인 나. 좋은 선택을 위한 팁 공유 다. 수업 후 데이터 초기화
🧒 학생용 사용 방법 가. 방 코드와 닉네임으로 입장 나. 선택 상황 스토리 읽기 다. 여러 선택지의 결과 예측하기 라. 내가 할 선택과 이유 적기 마. 제출하기
💙 멈추고, 생각하고, 선택하면 후회가 줄어들어요
📱사회정서 수업 앱 자료
🏫사회정서 수업 안내
화가 나면 소리 지르고 싶고, 슬프면 울고 싶고, 짜증 나면 물건을 던지고 싶습니다.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감정대로 행동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충동"과 "행동" 사이에는 "선택"이 있습니다. 그 순간을 인식하는 것이 행동 조절의 핵심입니다.
8차시에서 감정이 커질 때 멈추는 연습을 했다면, 이번 차시에서는 멈춘 후 "어떤 행동을 선택할지" 생각하는 연습을 합니다. 같은 감정이라도 표현 방식은 여러 가지입니다. 화가 났을 때 소리 지르는 것과, 화가 났다고 말로 표현하는 것은 다릅니다.
앱에서는 다양한 상황 시나리오가 주어집니다. "동생이 내 물건을 망가뜨렸다", "친구가 약속을 어겼다", "부모님이 내 말을 안 들어준다" 같은 상황들입니다. 각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을 확인한 후, 선택할 수 있는 여러 행동 옵션이 제시됩니다. "소리 지른다", "말없이 방에 들어간다", "왜 화났는지 말로 설명한다", "일단 심호흡하고 나중에 이야기한다" 등등. 학생들은 각 행동을 선택했을 때 예상되는 결과를 생각해보고, 최선의 선택을 고릅니다. 선택 후에는 "왜 이 행동을 골랐는지" 이유를 적습니다.
대시보드에서 같은 상황에 대해 학생들이 선택한 행동 분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답을 정해두지 마세요. 상황에 따라, 사람에 따라 최선의 행동은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생각 없이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잠시 멈추고 선택하는 것"입니다. "멈추고 → 생각하고 → 선택하고 → 행동한다" 이 순서를 강조해주세요. 충동과 행동 사이에 선택의 순간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