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는 나쁜 걸까?"는 학생들이 스트레스의 두 가지 얼굴을 이해하고, 스트레스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디지털 도구입니다.
🤷 스트레스란? 스트레스는 힘든 상황에서 느끼는 긴장감이에요
➕ 좋은 스트레스 적당한 스트레스는 집중력을 높여줘요
➖ 나쁜 스트레스 너무 많은 스트레스는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해요
⚖️ 균형 찾기 스트레스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요
💡 이런 상황에서 사용하세요 시험 기간 등 스트레스가 높아지는 시기에 스트레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싶을 때 스트레스 관리 교육의 도입으로
👩🏫 교사용 사용 방법
1단계: 방 만들기 가. 교사로 입장하여 방 생성 나. 비밀번호 4자리 설정
2단계: 스트레스 이해 안내 가. 스트레스의 긍정적/부정적 측면 설명 나. 적당한 스트레스의 효과 안내
3단계: 결과 확인 가. 학생들의 스트레스 인식 변화 확인 나. 스트레스를 친구처럼 대하는 방법 논의 다. 수업 후 데이터 초기화
🧒 학생용 사용 방법 가. 방 코드와 닉네임으로 입장 나. 스트레스에 대한 이야기 읽기 다. 나의 스트레스 경험 떠올리기 라. 스트레스가 도움이 된 적이 있는지 적기 마. 제출하기
💙 스트레스는 적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야 할 친구예요
📱사회정서 수업 앱 자료
🏫사회정서 수업 안내
"스트레스 받아"라는 말은 부정적으로 쓰입니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정말 나쁘기만 할까요? 사실 스트레스는 "힘을 쓰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시험 전 긴장감이 있어야 공부에 집중하고, 발표 전 떨림이 있어야 준비를 철저히 합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입니다.
문제는 스트레스가 너무 많거나 오래 지속될 때입니다. 그때는 몸과 마음이 지칩니다.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 자체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와 잘 지내는 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이 앱은 스트레스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고, 나의 스트레스 패턴을 탐색하게 합니다.
앱은 "스트레스 다시 보기" 활동으로 시작합니다. 스트레스가 도움이 됐던 경험(긴장해서 더 열심히 했던 순간)을 떠올려봅니다. 그 다음, 최근 일주일 동안의 스트레스 수준을 시간대별로 기록하는 "스트레스 지도"를 만듭니다. 아침에 높았는지, 저녁에 높았는지, 무슨 일이 있을 때 올라갔는지 패턴을 찾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스를 "좋은 스트레스"(힘을 주는 것)와 "나쁜 스트레스"(지치게 하는 것)로 분류해봅니다. 같은 스트레스라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체험합니다.
대시보드에서 학급의 스트레스 패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 아침에 스트레스가 높은 친구들이 많네요"처럼 공통점을 발견하면 공감대가 형성됩니다.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 = 나쁜 것"이라는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는 네가 뭔가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신호야"라고 말해주세요. 다음 차시에서 스트레스 대처 방법을 배우기 전에, 먼저 스트레스를 친구처럼 바라보는 마음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