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용기다"는 학생들이 힘들 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용기 있는 행동임을 배우는 디지털 도구입니다.
🆘 도움 요청 힘들 때 도움을 요청해도 괜찮아요
💪 용기 있는 행동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약한 것이 아니라 용기예요
🤝 함께 해결 혼자 해결하려 하지 않아도 돼요
📞 도움 받을 곳 선생님, 부모님, 상담사, 전화 상담 등 도움 받을 곳이 있어요
💡 이런 상황에서 사용하세요 도움 요청을 어려워하는 학생이 있을 때 위기 상담 자원을 안내하고 싶을 때 도움 요청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싶을 때
👩🏫 교사용 사용 방법
1단계: 방 만들기 가. "교사로 입장하기" 클릭 나. 비밀번호 설정 후 방 생성
2단계: 도움 요청 안내 가.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용기임을 강조 나.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안내 (청소년 전화 1388 등)
3단계: 결과 확인 가. 학생들의 생각 변화 확인 나. 도움 요청 연습 진행 다. 수업 후 데이터 초기화
🧒 학생용 사용 방법 가. 방 코드와 닉네임으로 입장 나. 도움 요청 스토리 읽기 다. 힘들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람 생각하기 라. 도움을 요청하는 연습 문장 적기 마. 제출하기
📞 도움이 필요할 때: 청소년 전화 1388 / 정신건강 위기상담 1577-0199
💙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약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지키는 용기예요
📱사회정서 수업 앱 자료
🏫사회정서 수업 안내
30차시에서 힘들다는 신호를 알아차렸습니다. 그럼 다음은 뭘까요? 도움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게 쉽지 않습니다. "별일 아닌 걸로 귀찮게 하는 것 같아", "약한 사람으로 보일까 봐",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여러 이유로 도움을 청하지 못합니다.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나약함이 아니라 용기입니다. 혼자 끙끙대다 더 힘들어지는 것보다, 빨리 손을 내미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 앱은 도움 요청의 장벽을 낮추고, 어떻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앱은 "도움 요청이 어려운 이유"를 탐색하며 시작합니다. 학생들이 공감하는 장벽(부끄러움, 부담, 모름)을 체크합니다. 그 다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봅니다. 부모님, 선생님, 상담사, 친구, 전문기관... 상황에 따라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전문 상담 전화번호(1388, 1577-0199, 1393)도 다시 안내됩니다. 마지막에는 "도움 요청 연습"을 합니다. "선생님, 요즘 제가 좀 힘든데 이야기해도 될까요?" 같은 문장을 만들어봅니다.
이 차시는 정말 힘든 학생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대시보드보다는 전체적인 분위기가 중요합니다.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부끄러운 게 아니에요. 용기 있는 행동이에요"라는 메시지를 여러 번 강조해주세요. 수업 후 개별적으로 상담이 필요한 학생이 있으면 연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