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 없이 바라보는 연습"은 학생들이 선입견과 편견을 인식하고, 열린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연습을 하는 디지털 도구입니다.
👓 편견의 안경 무의식적으로 쓰고 있는 편견의 안경을 발견해요
🚫 고정관념 깨기 "○○는 다 △△해"라는 생각을 점검해요
🌈 다양성 존중 사람은 모두 다르고, 그것이 좋은 것이에요
👀 열린 눈 먼저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봐요
💡 이런 상황에서 사용하세요 학급에서 편견이나 놀림이 발생했을 때 다양성 존중 교육을 할 때 "쟤는 원래 그래"라는 말을 자주 하는 학생이 있을 때
👩🏫 교사용 사용 방법
1단계: 방 만들기 가. "교사로 입장하기" 클릭 나. 비밀번호 설정 후 방 생성
2단계: 편견 발견 안내 가. 흔한 편견의 예시를 함께 살펴보기 나. 편견이 주는 해로움에 대해 이야기
3단계: 결과 확인 가. 학생들이 발견한 편견과 열린 마음의 생각 확인 나. 편견 없이 바라보기 위한 약속 함께 만들기 다. 수업 후 데이터 초기화
🧒 학생용 사용 방법 가. 방 코드와 닉네임으로 입장 나. 편견이 담긴 상황 스토리 읽기 다. 무엇이 편견인지 찾기 라. 열린 마음으로 바꿔 생각하기 마. 제출하기
💙 편견을 벗으면 세상이 더 넓어져요
📱사회정서 수업 앱 자료
🏫사회정서 수업 안내
16차시에서 "다름 앞에서 드는 감정"을 탐색했습니다. 이번 차시에서는 그 감정이 "편견"으로 굳어지는 과정을 살펴보고, 편견 없이 바라보는 연습을 합니다. 편견은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미리 판단하는 것"입니다. "저런 애들은 다 그래", "저 나라 사람들은 원래..."처럼 개인을 보지 않고 집단으로 일반화하는 것이죠.
편견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나도 모르게 가지고 있는 편견을 인식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나는 편견이 없어"라고 말하는 것보다, "나도 모르게 어떤 편견을 가지고 있을까?"라고 돌아보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앱은 "숨은 편견 찾기"로 시작합니다. 일상 속 상황에서 무의식적으로 작동하는 편견을 발견합니다. 예를 들어, "축구를 잘하는 사람은?" 질문에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면, 그것도 일종의 편견일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자신도 몰랐던 가정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다음, "다시 보기" 활동이 있습니다. 처음 봤을 때 가졌던 인상과, 그 사람에 대해 더 알고 난 후의 인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 사람을 제대로 알면 편견이 사라지는 경험을 합니다.
대시보드에서 "숨은 편견"을 발견한 학생들의 반응을 익명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편견을 발견했다고 부끄러워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편견이 있다는 걸 알아차린 것 자체가 대단한 거예요"라고 격려해주세요. 편견은 한 번에 없어지지 않습니다. 알아차리고, 멈추고, 다시 보는 연습을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