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을 만났을 때 드는 마음"은 학생들이 나와 다른 사람을 만났을 때 느끼는 감정을 탐색하고 이해하는 디지털 도구입니다.
🤔 낯선 느낌 나와 다른 사람을 만나면 어색하거나 불편할 수 있어요
😯 당황스러움 처음 보는 것에 놀라는 건 자연스러워요
🌈 다양한 감정 호기심, 두려움, 궁금함 등 여러 감정이 들 수 있어요
💭 감정 인정하기 어떤 감정이든 느끼는 것은 괜찮아요
💡 이런 상황에서 사용하세요 학급에 전학생이나 새로운 친구가 왔을 때 다름에 대한 학생들의 반응을 다루고 싶을 때 다양성 존중 교육의 첫 단계로
👩🏫 교사용 사용 방법
1단계: 방 만들기 가. 교사로 입장하여 방 생성 나. 비밀번호 4자리 설정
2단계: 감정 탐색 안내 가. 다름을 만났을 때 드는 다양한 감정 소개 나. 그런 감정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럽다는 점 강조
3단계: 결과 확인 가. 학생들이 경험한 감정 확인 나. 감정을 인정하고 다루는 방법 이야기 다. 수업 후 데이터 초기화
🧒 학생용 사용 방법 가. 방 코드와 닉네임으로 입장 나. 다름을 만난 상황 스토리 읽기 다. 그때 드는 감정 선택하기 라. 왜 그런 감정이 들었는지 적기 마. 제출하기
💙 다름 앞에서 느끼는 감정을 솔직히 인정하는 것이 첫걸음이에요
📱사회정서 수업 앱 자료
🏫사회정서 수업 안내
교실에는 다양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생김새, 가정환경, 성격,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모두 다릅니다. "다름"을 만났을 때 자연스럽게 드는 감정이 있습니다. 호기심, 신기함, 어색함, 불편함, 때로는 두려움까지. 이런 감정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그 감정을 어떻게 다루느냐입니다.
다름 앞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무시하거나 억누르면, 오히려 편견으로 굳어질 수 있습니다. "나는 왜 이런 느낌이 들지?" 솔직하게 들여다보고, 그 감정의 원인을 탐색하는 것이 다양성을 존중하는 첫걸음입니다. 이 앱은 "다름을 만났을 때 드는 마음"을 안전하게 탐색하게 합니다.
앱에서는 다양한 "다름"을 만나는 상황이 제시됩니다.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 휠체어를 타는 친구, 나와 다른 종교를 가진 친구, 특이한 취미를 가진 친구 등. 각 상황에서 "솔직히 어떤 느낌이 드나요?"라고 묻습니다. 호기심, 신기함, 어색함, 불편함, 무관심 등 다양한 선택지 중에서 고릅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감정이든 틀린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 다음, "왜 그런 느낌이 들었을까?"를 탐구합니다. 익숙하지 않아서, 잘 몰라서, TV에서 본 것 때문에... 감정의 원인을 찾습니다.
이 차시는 민감한 주제이므로 안전한 분위기가 중요합니다. "불편함을 느꼈다"고 말해도 비난받지 않는다는 것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대시보드에서 익명 감정 분포를 보여주며 "불편함을 느낀 친구도 있고, 호기심을 느낀 친구도 있네요. 둘 다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라고 말해주세요. 다음 차시(17차시)에서 편견을 다루기 전에, 먼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인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