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전하는 말하기 연습"은 학생들이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전달하는 방법을 배우는 디지털 도구입니다.
🗣️ 나로 시작하기 "너는 왜~" 대신 "나는~"으로 시작해요
💬 감정 표현 내 감정을 솔직하게 말해요
🎯 원하는 것 말하기 상대방에게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말해요
🤝 갈등 줄이기 이렇게 말하면 싸움이 줄어들어요
💡 이런 상황에서 사용하세요 학생들 사이에 말다툼이 자주 발생할 때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가르치고 싶을 때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할 때
👩🏫 교사용 사용 방법
1단계: 방 만들기 가. "교사로 입장하기" 클릭 나. 비밀번호 설정 후 방 생성
2단계: 말하기 연습 안내 가. 나 전달법의 3단계 설명: 상황-감정-원하는 것 나. 비난하는 말과 전달하는 말의 차이 비교
3단계: 결과 확인 가. 학생들이 작성한 전달 문장 확인 나. 실제 상황에서 활용하도록 격려 다. 수업 후 데이터 초기화
🧒 학생용 사용 방법 가. 방 코드와 닉네임으로 입장 나. 갈등 상황 스토리 읽기 다. 비난하는 말을 전달하는 말로 바꿔보기 라. 연습 문장 만들어보기 마. 제출하기
💙 "네가 나빠!"보다 "나는 슬펐어"가 마음을 전하는 좋은 방법이에요
📱사회정서 수업 앱 자료
🏫사회정서 수업 안내
속마음이 있어도 표현을 못 하면 소용없습니다. 더 나쁜 것은 표현을 잘못해서 오해를 사는 경우입니다. "너 왜 그래!" 하고 비난하면 상대방은 방어적으로 변합니다. 같은 마음이어도 "나는 네가 그렇게 하니까 속상해"라고 말하면 대화가 됩니다.
이것이 "나 전달법"입니다. "너"로 시작하는 비난 대신, "나"로 시작하는 표현. 상대방을 공격하지 않으면서 내 마음을 전하는 방법입니다. 이 앱은 일상 상황에서 나 전달법을 연습하게 합니다.
앱은 "너 전달법 vs 나 전달법" 비교로 시작합니다. 같은 상황에서 두 가지 표현을 비교하고, 각각 들었을 때 기분이 어떨지 생각해봅니다. 그 다음, 나 전달법의 구조를 배웁니다. "(상황) + 나는 (감정) + 왜냐하면 (이유)" 형식입니다. 예: "네가 약속을 어겼을 때, 나는 서운했어. 왜냐하면 기대하고 있었거든." 여러 상황에서 너 전달법 문장을 나 전달법으로 바꾸는 연습을 합니다. "너 왜 맨날 늦어!" → "네가 늦으면 나는 기다리느라 힘들어"처럼요.
대시보드에서 학생들이 변환한 나 전달법 문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잘 된 예시를 공유하며 "이렇게 말하면 상대방도 덜 기분 나쁘겠죠?"라고 이야기해보세요. 실제 역할극으로 연습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반복하면 자연스러워집니다. 중요한 것은 "나 전달법이 만능은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